[포토] 선수들과 기쁨 나누는 허문회 감독

입력 2020-09-11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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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가 삼성에 12-4로 승리를 거둔 뒤 허문회 감독이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직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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