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전 의원, 환자의 날 유공자 표창

입력 2020-10-06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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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권익·복지증진 헌신 공로 인정
오제세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환자의 날 제정을 기념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누구나(NUGUNA)에서 제1회 환자의 날 제정과 기념행사을 열고 오제세 전 의원(국회의원상)을 비롯해 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보건의료인상), 남재현 MBC기자(방송보도상), 이영수 쿠키뉴스 기자(언론보도상), 이운영 한국백혈병환우회 회원·김종수 한국건선협회 회원·전상진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회원(이하 환자상)에게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다.

오제세 전 의원은 입법활동, 정책활동 등을 통해 환자의 권익, 안전, 복지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가 됐다. 수상자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7개 환자단체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단체연합회는 환자샤우팅카페, 환자안전센터, 환자정책연구소, 환자투병복지지원센터, 환자리포트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출범 10주년이 되는 올해 ‘환자의 날 제정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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