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걷기 참여하면 선물 추첨 증정합니다”

입력 2020-10-07 1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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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6일 코로나19 취약계층 돕기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 론칭식을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일상속 333 챌린지!’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슬기롭게 건강을 챙기고,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모금 캠페인, ‘일상속 333 챌린지! 건강을 챙기GO!, 나눔은 더하GO!, 위기는 줄이GO!’를 6일 론칭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식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7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개인은 물론 기업 및 단체 구성원 누구나 휴대전화에 빅워크(bigwalk) 앱을 다운받아 ‘일상속 333 챌린지!(경기적십자)’에 걸음을 기부하고, 응원문자기부와 사회공헌성금을 통해 취약계층 물품지원에 참여할 수 있다.

SNS 인증과 누적걸음수에 따른 선물증정 추첨 이벤트와 더불어, 10월 15일에는 타이거JK와 래퍼 BIZZY가 함께 하는 온라인 나눔콘서트도 펼쳐진다.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일상속 333 챌린지!’는 뜻을 함께 하는 3만 명이 모여 3억 걸음을 만들고, 3억 원의 성금을 조성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기적십자가 2003년에 론칭한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를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온라인으로 기획한 만큼 모든 적십자가족과 경기도민의 적극적인 응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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