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왕자 더비기닝’ SF9 휘영 “수영부 役, 몸관리 죽어라했다”

입력 2020-11-11 1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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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왕자 더비기닝’ SF9 휘영 “수영부 役, 몸관리 죽어라했다”

‘인어왕자 더비기닝’ SF9 휘영이 출연계기를 밝혔다.

11일 오전 11시 라이프타임과 KT시즌 공동제작 드라마 ‘인어왕자: 더 비기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행사는 하지영의 진행으로 아스트로 문빈, SF 휘영, 채원빈, 문상민, 유나결이 참석했다.

이날 휘영은 출연계기를 묻자 “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문빈 형이 출연하는 점이 가장 큰 계기가 됐다. 문빈 버스를 탔다. 문빈 버스가 잘 가더라. 고속버스 일방통행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전포인트로는 “수영부다 보니 대결 구도가 있다. 그런 신경전과 10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풋풋함도 관전 포인트가 됐을 거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면서 휘영은 “몸 관리를 죽어라 했는데 쉽지 않더라. 다들 안 그런 척 하면서 옆에서 푸시업 하고 있더라. 애먹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인어왕자: 더 비기닝’은 11일 오전 11시 시즌에서 선공개되고, 18일 밤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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