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임직원 언택트 봉사활동 ‘천연비누 만들기’ 기부

입력 2021-01-11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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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2021년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롯데GRS는 2020년 7월 위생·청결이 취약한 개발도상국 아동들을 위한 ‘위생교육북 만들기’ 언택트 봉사에 이어, 임직원 300명이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약 1개월간 천연오일과 첨가물을 이용해 직접 녹여서 만든 친환경 천연 비누를 제작했다.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천연비누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의 아동들의 올바른 손씻기 교육과 질병의 위험을 예방에 쓰여질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봉사가 힘든 현 시점을 감안해, 임직원들이 재택에서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언택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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