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에이핑크 초롱·보미, 데뷔 10년 만에 첫 이별

입력 2021-01-13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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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집’ 13일 방송에서는 에이핑크 초롱, 보미와 KCM이 본격적으로 판타집에 살아보며 거주감’ 체크에 나선다.


지난 방송을 통해 2층 규모의 화이트 톤 대리석 집과 아늑한 구들장 황토집이 공존하는 초롱, 보미의 판타집 ‘따로 또 같이 하우스’, KCM의 마당에서 캠핑과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캠핑&낚시 10초 컷! 하우스’가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이들의 판타집은 출연진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로망까지 제대로 저격했다.


마당을 가운데 두고 각자의 공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초롱과 보미. 그녀들은 미리 준비해온 아날로그 아이템으로 ‘따로 또 같이’의 로망 200% 실현하며 지냈다고 한다. 초롱과 보미는 서로 정반대의 집 로망을 가졌던 만큼, 판타집에서 살아보는 동안 식사 메뉴, 의상, 생활 습관까지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 “짬짜면 같다”라고 말했다. 취향은 달라도 지금껏 한 번도 싸운 적 없다는 초롱과 보미는 판타집에서 데뷔 11년 만에 처음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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