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세이프티, 국내 첫 듀얼보아 안전화 출시

입력 2021-01-2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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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브랜드 케이투세이프티(K2 Safety)가 피팅솔루션 전문기업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와 공동 개발한 듀얼보아 안전화를 출시했다. 안전화 ‘KG-101’(사진)은 국내 안전화 업계 최초로 두 개의 보아핏 시스템을 장착한 듀얼보아 제품이다. 밀리미터(mm) 단위로 미세조정이 가능한 2개의 보아 다이얼이 각각 발목과 발등을 조여 줄 수 있게 해,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의 피팅감과 피팅력을 조정할 수 있다. 장시간 안전화를 신고 근무하는 현장 종사자들이 쾌적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끈풀림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작업 중 장갑을 낀 상태로도 간단하게 다이얼을 조작할 수 있어 작업 현장에서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와준다. 현재 판매 중인 케이투세이프티의 안전화 제품 가운데 약 26%의 제품에 보아가 장착되어 있으며, 그 비중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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