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년 연속 선정

입력 2021-01-31 1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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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제 한국로슈진단 대표(오른쪽)와 한국로슈진단 P&C 부서 이지숙 본부장(왼쪽)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은 GPTW(Great Place To Work) 연구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글로벌 스탠다드 시상 제도로 2020년 19회를 맞이했다. 미국 포춘(Fortune)지가 매년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과 동일한 기준으로 미국, 유럽, 중남미를 포함해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도 진행된다. 선정은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5개 항목에 대해 임직원들이 직접 기업문화를 평가하는 설문조사인 ‘신뢰경영 지수’ 등을 토대로 이뤄진다. 한국로슈진단은 높은 신뢰경영 지수와 교육지원, 경력개발, 근무제도 등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로슈진단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상을 수상했으며, 조니 제 대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P&C(People & Culture) 부서의 이지숙 본부장은 ‘GWP 혁신리더’로 선정돼 총 3개 부문에서 상패를 수상했다.


조니 제 한국로슈진단 대표는 “한국로슈진단이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선도하고 직원과 기업, 더 나아가 의학적 가치가 있는 혁신적 진단 솔루션과 제품의 신속한 국내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슈진단은 에이온휴잇(Aon Hewitt)이 선정하는 ‘한국 최고의 직장’ 본상을 2015년, 2016년, 2017년 3회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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