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릉에 영동지역 첫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

입력 2021-02-09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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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한성자동차) 외부 전경.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강원 영동지역 고객을 위해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3091)를 신규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강원 영동지역의 첫 번째이자 강원도 내에서는 원주시, 춘천시에 이어 세번째로 문을 연 메르세데스-벤츠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한성자동차)는 강릉역 및 동해대로, 강릉IC 등과 인접해 있어 강릉 지역은 물론 인근 속초와 동해, 삼척 지역에서의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05m2(약 244평),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이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가 적용되었다.

총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2개의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통해 고객이 다양한 라인업과 차량 옵션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다. 강릉 서비스센터는 최대 3대까지 동시에 수리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규 개장을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강릉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2월 한 달 동안 방문 고객에게 오리지널 타이어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첫 정기점검 고객에게는 액세서리 & 컬렉션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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