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지수 ‘리바운드는 무조건 내가’

입력 2021-03-13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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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용인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에서 KB 박지수가 삼성생명 김보미 앞에서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
청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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