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워릭, 청량감 넘치는 자태 [포토화보]

영국 출신 모델 루이자 워릭의 청량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한 해변가에서 포착된 루이자 워릭은 블루 탱크톱과 화이트 트레이닝 숏팬츠를 입고 이온음료 광고를 연상시키는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루이자 워릭은 모델로서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