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YW 모바일, EV 픽업 충전 플랫폼 개발

입력 2021-03-1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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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YW모바일은 16일 기아 압구정 사옥 ‘BEAT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온디맨드(on-demand, 수요자 요구 맞춤형)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아 판촉전략실장 오용진 상무, YW모바일 이영석 대표이사(왼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아

기아와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YW모바일은 16일 픽업 충전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마트폰을 통한 간편 호출-차량 픽업-급속 충전-차량 인계로 이어지는 원스톱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에 적용될 ‘디지털키(Digital Key)’기술과 연계해 고객과 대리 충전 전담 직원의 직접적인 대면 없이도 차량 픽업 및 충전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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