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친, 산뜻한 봄의 여신 [포토화보]

중국 유명 배우 리친의 여신 미모가 주위를 환하게 밝혔다.

1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포착된 리친은 독특한 패턴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봄이 느껴지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리친은 2010년 TV 드라마 '홍루몽'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