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전주 KCC의 경기에서 87-80 승리를 거둔 후 KCC 헤인즈와 라건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고양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