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빈 ‘발로 만든 득점’

입력 2021-03-25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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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 경기가 열렸다.

6회초 무사 3루 LG 투수 앞 땅볼 때 3루주자 이영빈이 홈으로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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