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박나래 ‘헤이나래’, 성희롱 논란에 결국 폐지

입력 2021-03-26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개그우먼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을 모은 예능 콘텐츠가 결국 폐지된다. 박나래가 출연해온 유튜브 콘텐츠 ‘헤이나래’의 제작사 스튜디오 와플은 25일 “제작진의 무리한 욕심이 많은 분에게 불편함을 끼쳐 큰 잘못을 통감하며 이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23일 ‘헤이나래’에서 한 인형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제작진은 “특정 장면 및 자막이 과도한 성적 표현을 포함했다”면서 “해당 내용이 불쾌함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박나래 측도 “깊이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