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골프, 김태훈-임희정의 스윙상담소 운영

입력 2021-03-29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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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가 후원하는 KPGA, KLPGA 간판 선수 김태훈과 임희정이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윙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엘르골프 스윙상담소에서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레슨 스승으로 변신한다.

엘르골프는 29일, “4월 30일까지 엘르골프 매장을 찾는 고객이 보내준 스윙 영상을 보고, 김태훈, 임희정 프로가 조언을 건네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태훈, 임희정의 스윙 조언을 듣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엘르골프 매장을 방문해 스윙 영상과 상담표를 작성해 매니저에게 전달하면 된다.

김태훈은 엘르골프를 통해 “비대면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심껏 답변해 스윙 고민을 덜어드리고 싶다”고 밝혔고, 임희정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노하우와 함께 스윙 조언을 해드리겠다”고 말했다.

레슨 상담표는 전달한 날짜를 기준으로 다음 주 수요일 이후 각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협의를 통해 엘르골프 온라인 채널에도 게재될 수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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