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오픈 당일 완판,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에 쏠리는 눈길

입력 2021-03-31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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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겨냥한 정부의 강도 높은 대책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영향을 덜 받는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고급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오피스텔 ‘더 오키드 청담’이 그랜드 오픈 당일 사전 청약이 마감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미래가치와 청담동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더 오키드 청담은 “25일 그랜드 오픈 당일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을 달성하며 서울 강남 오피스텔 중 처음으로 당일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31일 밝혔다.

영동대교 바로 앞, 청담동과 삼성동 사이 권역인 강남구 청담동 68-6번지에 들어서는 더 오키드 청담은 삼성동-송파구 잠실동 일대 약 192만 ㎡의 국제교류 복합지구 개발 계획에 따라 국제업무, 전시컨벤션 등 마이스(Mice) 산업 중심으로 펼쳐질 다양한 계획 개발의 핵심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전 호실 사전 청약 마감뿐 아니라 대기 수요자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치의 차이에 집중하는 트렌디한 주거 혁명을 선보일 계획인 더 오키드 청담은 전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중도금 대출 50% 무이자 혜택 지원으로 초기 부담을 최소화해 4월에 진행될 정식 분양에 앞서 ‘영리치’들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7층, 총 27실 규모의 전용면적 56.05㎡~134.55㎡의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는 더 오키드 청담은 72.8%의 높은 전용률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실내를 구현한다. 어반 프레스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맞는 공간과 세계 3대 주방가구의 하나인 아크리니아의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갖췄다. 단지 내 세탁서비스, 프라이빗 미팅룸, 입주민 전용 발렛파킹 서비스, 레슨룸 등도 제공해 품격 높은 주거 공간을 완성할 예정이다.

2.8m~3.2m에 달하는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을 높여 층간 소음 감소 효과를 이끌어냈고, 건물 외관은 고고하고 특별한 보라색 난초의 고급스러움을 형상화한 오키드의 공간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더 오키드 청담은 내제된 상품성뿐만 아니라 입지적 가치도 뛰어나다. 봉은초(배정), 봉은중, 청담중, 경기고, 청담고 등 명문 8학군과 인접해 있고 주요 강남 공공기관과 스타필드 코엑스몰, 청담동 명품거리, 청담동 거리, 압구정 로데오 거리와 가까워 탁월한 정주여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더 오키드 청담 관련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현재 운영 중인 분양 홍보관과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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