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스몰스, 시크한 패션 속 빛나는 흑진주 [포토화보]

푸에르토리코 출신 모델 조안 스몰스의 빛나는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호텔 앞에서 포착된 조안 스몰스는 블랙 크롭티와 같은 색의 팬츠를 입고 카키색이 포인트인 재킷을 매치하여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조안 스몰스는 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