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전주국제영화제, 5월 8일까지 열려

입력 2021-04-30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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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포스터.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개막했다. 영화제는 전북 전주시 전주영화의거리 일대에서 5월8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이날 열린 개막식은 배우 권해효와 박하선이 진행했다. 배우 배종옥·최수영·박흥식 감독 등 심사위원들도 참여했다. 개막작은 세르비아의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아버지의 길’이 선정됐다. 한 아버지가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수도 베오그라드까지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코로나19 펜데믹을 돌아보는 ‘스페셜 포커스: 코로나, 뉴노멀’ 특별전 등을 통해 영화 194편을 극장 상영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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