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컨벤션고와 야로BC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2사 만루 컨벤션고 최준표가 3타점 중전 2루타를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