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조인성 5억 후원’ 탄자니아 학교 운영중

입력 2021-07-29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조인성. 사진제공|IOK컴퍼니

배우 조인성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밀알복지재단은 조인성이 과거 후원한 5억원으로 2018년 탄자니아 중부 싱기다 지역에 ‘싱기다 뉴비전스쿨’을 완공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싱기다 지역은 탄자니아 안에서도 손꼽히는 빈곤지역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의 후원금 덕분에 학교가 생기면서 현재 총 351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같은 날 배우 고아성의 기부 사실도 알려졌다. 고아성은 최근 자매들과 함께 분당차병원에 암환자 보호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