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포르쉐 순수 전기차 타이칸 전시 이벤트

입력 2021-07-30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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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 전시존에서 8월11일까지 전시 및 프로모션
호텔 VIP 대상 안내 프로그램, 클럽라운지 전시
타이칸 모티브로 칵테일,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웨스틴 조선 서울은 포르쉐가 출시한 순수 전기차 타이칸(Taycan)을 경험하는 ‘포르쉐 SSCL 타이칸 전시 위드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을 8월11일까지 진행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 후문의 전시존에서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차량 안내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전문 인스트럭터로부터 차량에 대한 상세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에는 포르쉐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이 호텔 정문, 지하 4층 총 두 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1개 충전소 당 2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20층 클럽 라운지에는 타이칸의 비주얼과 차량에 대한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로비층의 라운지앤바에서는 포르쉐 타이칸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타이칸의 블루 컬러와 허브의 향을 담아 트렌디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스케이프 칵테일’과 독일 아우토반의 자유로움을 토마토와 바질로 표현한 무알콜 칵테일 ‘아우토반 쿨러’다.

전시 기간동안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 인스타그램 계정과 포르쉐 SSCL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개인 계정에 전시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웨스틴 조선 서울 숙박권, 아리아 뷔페 바우처, 포르쉐 캐리어, 타이칸 4S 모델카 등을 증정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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