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 ‘월간!19투어’ 10월 여행지 영월 선정

입력 2021-10-01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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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 송미선)는 ‘월간! 19투어’의 10월 ‘이 달의 여행지역’으로 강원도 영월을 선정했다.

‘월간! 19투어’는 9월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하나투어와 한국관광공사가 협업한 국내 여행업계 상생협력 플랫폼이다. 매달 ‘이 달의 여행지역’을 선정해 해당지역의 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한다.

9월 부산에 이어 10월에는 최근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과 체험거리들을 소개한다. 영월과 함께 영월의 근교에 있는 정선과 평창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도 함께 알린다. 19투어나 대한민국구석구석에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투어는 영월에서 가족, 연인들이 소규모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안전여행 숙박 패키지 상품을 신규 출시했다. 리조트 숙박, BBQ, 관광지 입장권, 지역상품권 등으로 이루어진 상품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월간! 19투어’ 홍보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 이벤트를 19투어 누리집에서 1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영월 관광지를 맞추는 퀴즈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영월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 숙박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기정 한국관광공사 디지털마케팅실장은 “‘월간! 19투어’ 서비스 운영을 계기로 계속해서 공사-업계 간 성공적인 협업사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우리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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