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가 이달 말까지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함께 ‘캐비아 레스토랑 위크’(사진)를 진행한다.

캐비아와 협업하는 29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연다. 6개의 스페셜 레스토랑(수퍼판, 어물전 청(잠실점), 모던오뎅, 타카, 펄쉘(청담&프리미에), 투뿔등심(논현))과 약 23개의 일반 레스토랑으로 나눠 운영하며 캐치테이블 앱에서 예약할 수 있다.

각 레스토랑 별로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스페셜 레스토랑 예약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캐비아몰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쳐 4만원권을, 일반 레스토랑 예약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2만원권을 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