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11월 중 견본주택 오픈

입력 2021-11-10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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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조감도. 사진제공 |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시공하고 제이에스파트너가 시행 및 분양하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이 11월 중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경기 오산시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69㎡ 52실, 79㎡ 127실, 84㎡ 367실 등 총 546실 규모로 조성되는 오피스텔 단지.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 설계와 롯데캐슬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돼 예비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커뮤니티 시설은 2414㎡ 규모로 단지 내 풍부한 녹지 면적과 비즈니스센터, 수영장과 쿠킹스튜디오, VIP 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2면 오픈 평면 설계로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를 기본 제공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과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는 첨단 보안시스템도 마련된다.

단지는 수도권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망이 편리하다. 롯데백화점과 CGV, 홈플러스,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자율형 공립 세마고등학교, 세마중학교, 광성초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죽미령평화공원과 죽미공원 등 인근에 34만㎡의 숲과 공원이 있어 단지에서부터 공원으로 산책을 하기 좋은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 직선거리 3.5km 이내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비롯해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공간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일원에 들어선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가상현실(VR) 영상과 입지, 단지 배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에 운영한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 없어도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한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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