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수원 kt의 경기에서 kt가 오리온을 상대로 88-74로 승리한 뒤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양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