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랑, 출시 3개월 만에 1만3000병 판매

입력 2022-01-26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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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지난해 11월 론칭한 골든블랑이 출시 3개월 만에 1만3000여병 판매량을 기록했다.

화려한 황금색 패키지로 눈길을 사로잡더니, 연말연시 모임에 어울리는 축배주로 입소문이 퍼지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 숙성미와 깊은 풍미가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하게 넘어가는 맛, 다양한 음식과 함께 어울리는 샴페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적의 온도로 냉장되면 색깔이 변하는 라벨을 적용해 누구나 최상의 상태에서 샴페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홈술, 혼술 시장 성장과 명절 선물 시즌이 겹치며 파티주와 선물용으로 판매가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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