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강남구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2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지명된 카타리나 요비치가 화상 통화를 하고 있다.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