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둘러싼 초유의 사각관계…조현영 “반전의 반전” 대흥분(나대지마 심장아)

입력 2022-08-10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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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K-STAR 신규 예능 ‘나대지마 심장아’(미디어에스·초록뱀미디어 공동 제작)정은우를 둘러싼 사각관계에 대해 4MC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12일(금)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나대지마 심장아’ 5회에서는 4MC가 앞서 공개돼 충격을 안겼던 정은우의 사각관계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는 한편, ‘프렌즈 빌리지’의 또 다른 투숙객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흥미를 더한다.

이날 스튜디오에 모인 딘딘, 조현영, 곽윤기, 풍자는 “지난 4회의 주인공이 정은우였다”면서 박현우, 홍보람, 박준혁 사이를 오가는 정은우의 마음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털어놓는다. 우선 풍자는 “지금 생각해도 절대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정은우의 오락가락 로맨스를 꼬집고, 조현영은 “반전의 반전이었다”며 대흥분한다.

반면, 곽윤기는 “(방송에) 너무 몰입하다 보니 심장이 아팠다”며, “오늘부터는 정은우의 마음을 이해해보려는 마음가짐으로 나왔다”고 달라진 자세를 보인다. 이어 조현영은 “아직 정은우, 홍보람의 데이트 외에 다른 커플들의 데이트 영상은 보지 못했다”며 4일차를 맞은 ‘프렌즈 빌리지’ 투숙객들의 새로운 데이트 현장을 들여다 본다.

정은우의 마음을 뒤흔든 박준혁은 이날 허윤에게 데이트 신청을 해, 허윤을 설레게 한다. 앞서 ‘0표’ 굴욕으로 혼자서 ‘프렌즈 빌리지’를 지키며 ‘비번’을 섰던 허윤은 데이트 전, 머리를 묶었다가 풀어보고 화장도 꼼꼼히 하는 등 꽃단장에 여념이 없다. 그러던 중 박현우가 찾아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정은우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한 박현우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로 전날 숙소를 지켰던 허윤에게 “너 어제 쉬는 날이었고, 오늘은 내가 쉬는 날이네”라며 헛웃음을 짓는다.

“오늘은 내가 쉰다는 게 너무 웃기다”고 한탄하는 박현우의 모습에, 허윤은 “처음엔 좀 자다가...”라며 ‘비번 꿀팁’을 전수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과연 허윤이 정은우의 마음을 뒤흔든 박준혁을 이번 데이트를 통해 사로잡을 수 있을지, 박현우는 정은우의 거절에도 계속 ‘돌직구 대시’를 이어나갈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채널S·K-STAR 연애 예능 ‘나대지마 심장아’ 5회는 12일(금) 밤 9시 2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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