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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 호텔 제주, 나윤권·디에이드 시그니처 음악회

입력 2023-10-04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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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21일 오후 야외 가든 ‘파르나스 어텀 뮤직 웨이브’ 진행
여름 첫 음악회 큰 호응, 향후 호텔 대표 프로그램 운영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21일 가을 정서를 만끽할 수 있는 음악회 ‘파르나스 어텀 뮤직 웨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가을 음악회에는 발라더 나윤권과 어쿠스틱 듀오 디 에이드의 무대가 마련됐다.

7월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파르나스 뮤직 웨이브’ 음악회는 700여 명이 참석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가을에 다시 ‘파르나스 어텀 뮤직 웨이브’를 마련했다. 앞으로 이 행사를 호텔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4시에 호텔 야외 가든에서 열리는 이번 ‘파르나스 어텀 뮤직 웨이브’에서는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 노을을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나였으면’, ‘동감’, ‘뒷모습’, ‘안부’ 등의 노래로 친숙한 발라더 나윤권과 ‘묘해, 너와’,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오랜 별’ 등을 부른 혼성 듀오 디에이드가 무대 위에 오른다.

디에이드


파르나스 호텔 제주 투숙객 및 레스토랑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당일 객실 체크인 및 레스토랑 저녁 이용 고객에게는 음료 무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공연 당일 ‘콘페티’에서 성인 4인 이상 저녁 뷔페를 이용하는 제주도민에게는 오가닉 와인 1병이 제공되는 프로모션도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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