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유명 맛집 모아 놓은 ‘테이스티 로드’ 진행

입력 2024-07-01 14: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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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까지 지하 1층서 열려
두바이 초콜릿 등 선보여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4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중앙행사장에서 테이스티 로드를 진행하는 가운데 ‘하이두바이’ 직원들이 제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4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중앙행사장에서 달콤한 디저트로 유명한 맛집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 테이스티 로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최근 SNS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으로 유명한 부산 해운대 ‘하이두바이(티드빗)’도 선보인다.

두바이 초콜릿은 초콜릿 코팅 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라는 중동식 면이 함께 들어가 달콤하면서도 고소함, 바삭함이 느껴지는 다채로운 디저트다.

이외에도 카이막 브레드로 유명한 광안리 맛집 ‘오비아’, 크림샌드 테린느, 까눌레 등 다양한 디저트를 소개한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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