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재. AP뉴시스
임성재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111억 원)의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후보를 예상하는 파워랭킹에서 임성재를 1순위로 선정했다. 임성재에 대해 “4월 마스터스 이후 출전한 대회 성적이 좋다”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위에 올랐고, 그린 적중률이 평균 83%(15/18) 이상이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임성재는 올해 아직 우승이 없지만 마스터스 이후 7개 대회에 나와 톱10에 4번 이름을 올렸다.
올해 존디어 클래식에는 임성재 외에 2013년과 2015년 이 대회 우승자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등이 출전한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와 함께 이경훈, 김성현, 노승열이 출전하고 강성훈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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