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세계로 가는 음악 이야기’ 개최

입력 2024-07-09 13:37:18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클래식~최신가요, 수준 높은 연주 선봬

지난 7일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열린 부산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신세계로 가는 음악 이야기’ 공연 모습.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지난 7일 백화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 해운대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신세계로 가는 음악 이야기’ 공연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해운대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매년 정기 연주회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개최됐다.

70여명의 단원과 초청 연주자들은 클래식부터 최신 가요까지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신세계 센텀시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계획이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대한민국 1등 스포츠신문 스포츠동아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