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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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22일 김창원 전 권익위 재정세무민원과장, 윤웅중 변호사, 이동진 법무사, 하상희 세무사 등 신임 청렴시민감사관 4명을 위촉(사진)했다.

위촉식에 이어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열어 ‘기관의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논의를 했다. 마사회 청렴시민감사관은 외부 전문가가 마사회의 청렴관련 업무와 사업에 대해 불합리한 제도, 관행, 업무절차 등을 발굴하고 개선을 건의하는 외부 통제 시스템이다.

마사회는 이번에 청렴시민감사관을 3인에서 5인으로 확대했다. 감사관들의 분야별 전문성을 활용해 제도개선 권고, 감사실시 권고, 감사 참여 등 활동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