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고려대구로병원

사진제공|고려대구로병원


고려대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의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과 공동으로 의료데이터 자문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의료데이터 활용 및 확보를 지원하고, 의료데이터 전문가와 기업 간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방형실험실의 29개 지원기업 중 미라벨소프트, 델토이드 등이 참여해 각사의 의료기기 개발에 필요한 의료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해 자문을 받았다. 고려대구로병원은 2021년부터 서울시 주관으로 설립된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를 운영해 G밸리 소재 의료기기 기업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