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는 시군 및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회의 전 과정을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시군 일선 담당자들은 회의 내용을 즉시 공유하며 현장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들은 도정 주요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민생안정 및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경기도는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에서 총 19개 세부 대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조 안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 ▲봄철 산불조심 대책기간 운영 ▲사회재난형 가축질병(AI·ASF) 방역관리 추진 등도 논의됐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경기도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도민들이 설 연휴 동안 일상의 근심을 잊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부담 경감, 중단 없는 보건 체계 유지, 취약계층 돌봄 강화 등 분야별로 빈틈없는 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