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사진)에 참여했다.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을 알리고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은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와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청소년의 일상과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관심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미국 탐방 리포트를 엮은 단행본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를 출간했다. 애널리스트가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등 미국 경제 핵심 거점을 탐방한 기록을 집약했다. 자율주행, 첨단안보 등 주요 산업의 기초 지식부터 미 정부의 중장기 정책 방향성까지 글로벌 산업 지형도를 담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