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국내 가산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최근 ‘넥스트 업 데이’(사진)를 성료했다.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넥스트 잡’의 홈커밍데이 행사다. 자립준비청년 간 커뮤니티 형성을 돕고, 사업 참여 이후 청년의 성장 및 삶의 변화 등을 격려하고, 이를 통한 사업 고도화를 위해 마련했다. 

ESG 핵심 키워드로 ‘청년’을 선정, 미래 세대 육성과 금융·기술의 사회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넥스트 잡의 경우, 누적 인원이 총 1421명에 달하며 인턴십, 창업지원, 금융 및 진로 교육 등 다각적 지원이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자립준비청년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펼치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