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혜리는 23일 자신의 SNS에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 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혜리는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혜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NEXT ACTOR’의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