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닝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두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화장실 욕조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레이 티셔츠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한 닝닝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닝닝은 하이힐을 손에 든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2025-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