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토리든이 보이그룹 코르티스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사진)을 선보였다.

코르티스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각으로 음악·안무·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하는 팀의 정체성은 토리든이 지향해온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에너지 넘치고 힙한 분위기는 긍정적이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두 크리에이티브가 만나 시너지를 내는 파트너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됐다.

‘컨트롤 못할 트러블은 없어’라는 타이틀로, 웰메이드 무비 콘셉트로 제작했다.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영상 연출에 제품의 특장점을 연결해, 감각적 만족을 넘어 실제 피부 변화를 체감하도록 기획했다. 또 긴장감 있는 전개와 멤버의 트러블 컨트롤 쟁탈전 구조로 마치 한 편의 뮤직비디오이자 단편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회사 측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주목받아 온 두 팀이 만나 기존 뷰티 협업의 문법을 새롭게 제시하고자 한다”며 “기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크리에이티브한 협업을 기대해달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