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SNS 캡처

한채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한채아가 수영복 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터뜨리며 여유로운 휴양지 일상을 전했다.

한채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야자수가 늘어선 이국적인 수영장에서 블랙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린 순간이 포착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렌더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편안한 표정은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드러냈다.

한채아는 1982년생으로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