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NS홈쇼핑이 31일까지 ‘창립 25주년 대고객 상생 프로젝트’(사진)를 연다.

고물가 시대 고객 부담을 덜고,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다. 자사 전 채널에서 1회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 또 모바일 채널을 통해 한정 수량 ‘안심물가 상생가격’을 운영한다. 신규 가입 후 첫 구매 완료 고객에게 5000원 적립금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25년을 함께한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상생 프로젝트를 마련했다”며 “고객 및 협력사와 함께 행복한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