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 멤버 이솔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됐다.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조직위원회

그룹 키키 멤버 이솔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됐다.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조직위원회



그룹 키키 멤버 이솔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메인 진행자로 발탁됐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11일 키키의 이솔이 슈퍼주니어 이특과 함께 서울가요대상 메인 진행을 이끈다고 밝혔다.

이솔은 지난해 정식 데뷔 후, 각종 음악방송 특별 진행자로 나서며 발군의 진행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솔이 속한 키키는 올해 서울가요대상의 1차 퍼포먼스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키키는 연초 ‘404(뉴 에라)’를 메가 히트시키며 5세대 여성 그룹을 대표하는 톱티어로 우뚝 섰다.

올해 35회 째를 맞은 서울가요대상은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케이(K)팝 시상식.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서울가요대상은 최근 보이넥스트도어와 다영, 키키, 클로즈유어아이즈, 드래곤포니로 이뤄진 1차 라인업을 공개하기도 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