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라이온코리아가 ‘비트 데오 실내건조 액체세제’(사진)를 내놓았다.

기존 ‘비트 실내건조 액체세제’의 냄새 케어 성능을 강화해 리뉴얼 출시했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섬유 속 냄새를 세척하고, 실내건조 시 생길 수 있는 꿉꿉한 냄새를 개선해 집 안에서도 쉰내 걱정 없이 빨래를 건조할 수 있다.

또 세척력에 도움을 주는 8중 파워효소와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생활얼룩과 찌든 때는 물론 단백질, 피지오염도 케어한다. 포근한 향기를 머금은 듯한 블루밍 가든 향이 세탁 후 7일 동안 지속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