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파워센터 논산점’ 리뉴얼 오픈

입력 2019-05-09 08:3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전자랜드가 9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논산점을 ‘파워센터 논산점’(사진)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을 살려 체험공간 조성에 중점을 뒀다. 모바일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주방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등으로 구분해 방문목적에 따라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건강가전존에서는 전자랜드 PB(자체브랜드) 아낙 안마의자를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12일까지 건조기, 전기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을 선착순 초특가 판매한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