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부터 치킨까지, 인터컨티넨탈 서울, 테이크아웃 신규 출시

입력 2020-09-08 0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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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키친, 아시안 라이브 도시락 새로 출시
그랜드 델리, 프리미엄치킨 9월까지 판매 연장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테이크아웃 도시락을 신규 출시하고 포장판매 상품인 프리미엄 치킨의 판매 기간을 연장한다.

그랜드 키친의 대표 메뉴를 모은 ‘그랩앤고’(Grab&go) 도시락은 이번에 시즌3를 출시해 9월부터 10월까지 판매한다. 총 2종으로 먼저 시그니처 도시락은 전복 가지, 송이 해물볶음, 산라수프 등 10여가지의 그랜드 키친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도시락은 왕새우 대게찜, 양갈비, 돼지 등갈비 김치찜 등의 보양 메뉴로 이루어졌다. 최소 4시간 전 네이버 페이 또는 유선으로 예약하고, 호텔 1층 그랜드 키친 또는 드라이브스루 존에서 픽업하면 된다.

아시안 라이브도 8월 말 테이크아웃 도시락 ‘오색채담’을 신규 출시했다. 한식, 중식, 일식, 인도식 등을 담은 오색과 채담 총 2종이다. 오색은 쿵파오 치킨, 쇠고기 데리야키, 해산물 커리 등, 채담은 스시, 오향장육, 전복구이 등으로 구성했다.


여름 동안 판매했던 그랜드 델리의 프리미엄 로스트 치킨은 9월 말까지 연장 판매를 결정했다. 친환경 무항생제 닭을 사용하고, 특허출원한 초정리 천연 탄산수 염지 기법으로 조리 후 오븐에 구웠다. 같이 구성되는 콰트로 치즈 닭가슴살은 네 종류의 치즈와 시금치로 속을 채웠다. 발사믹 식초로 졸인 버섯, 밤, 수제 피클, 아라비아따 소스, 그린 페퍼콘 소스도 제공된다. 3시간 전 예약해야 하며 드라이브스루도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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