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프라자 제주 호텔,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 선임

입력 2021-07-20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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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에 선임했다.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은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과 괌, 일본 등지의 메리어트 계열 브랜드에서 인사, 세일즈&마케팅, 객실 등 다양한 호텔 분야의 경력을 쌓았다.

영국에서 호텔경영학 석사를 받고, W서울 워커힐 부총지배인, 웨스틴 리조트 괌과 쉐라톤 팰리스 강남의 총지배인을 역임하였다.

조남규 신임 총지배인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5성 호텔로 아름다운 제주바다를 전면에 마주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향후 글로벌한 발전이 더 기대되는 호텔”이라며 “앞으로 다각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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