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 앰배서더, 제주 첫 리조트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 오픈

입력 2021-08-02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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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의 아코르 브랜드 첫 리조트인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가 1일 오픈했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일 JS&F와 함께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30분, 중문관광단지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는 제주도의 곶자왈 숲에 둘러쌓여 있으며 한라산과 산방산 전망과 18홀의 골프코스를 갖추고 있다. 객실은 71개이며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연회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인피니티 풀, 피트니스 센터 및 야외골프 연습장 등dml 레저 시설도 있다.

빈센트 르레이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은 “아코르 앰배서더가 처음으로 제주에 리조트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는 푸르른 자연경관에 둘러싸인 곳으로 가족 고객, 자연 및 스포츠 애호가, 골퍼를 위한 훌륭한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진승재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 총지배인은 “제주의 허파로 알려진 곶자왈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18홀의 골프 코스도 갖춘 완벽한 리조트로 모든 임직원은 제주에서 영감을 받은 호스피탈리티와 다양한 액티비티, 맛있는 경험을 겸비한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는 개관을 기념해 객실을 예약하면 인피니티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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